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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어온 2008/08/04 17:11 Modify/Delete Reply

    나는 조선의 창모다

    • 질투는나의힘 2008/08/21 03:05 Modify/Delete

   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끝났으니 언제 봐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
  2. indievolunteer 2008/07/28 14:48 Modify/Delete Reply

    안녕하세요
    인디스페이스 입니다. ~~!!!

    저번주에 비가 아주 많이 내렸는데 비피해는 없으셨는 지요
    저는 비피해가 있었 답니다. 저는 지나가는 차들에게서....ㅋㅋㅋㅋ

    암튼

    이번에
    인디스페이스 에서 저번주 7/25 금 요일 부터 넥스트플러스 여름영화 축제 로
    '인디 파르페' 가 시작 되었어요

    '인디파르페'는 멜로 ,액션,공포 등 장르적 성격이 돋보이는 독립영화들을 묶어 상영하는 기획전이에요
    각 장르별로 '인디로맨스' , '인디스크림' , '인디파이터' 등 섹션별로 8편이 장편 과 총48편의
    영화를 상영 한답니다.
    그리고 8/1 ~ 8/14일 부터는 '트로마인서울' 전세계에 마니아층을 확보하고 있는 B급 공포영화의 명가
    트로마 프로덕션 의 대표작 6편을 만날수 있는 특별 기획전 이에요


    부대행사로 조그만한 이벤트도 진행 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

    그럼

    좋은하루되세요

  3. 재령 2008/07/23 22:11 Modify/Delete Reply

    나 여기 처음왔나ㅡㅡ
    완전 우울해,,,나보다 어린 너에게 카운셀링을 부탁한다,,

  4. 진형 2008/07/16 17:19 Modify/Delete Reply

    네 싸이에 새 글이 안올라오길래
    요새 복학하고 촛불집회다 뭐다 나라가 시끄러우니
    너도 따라 바빠졌는가 보다 했는데
    이렇게 근사한 집을 또 하나 지어놓은 줄은 몰랐네.
    그날 고요했던 광화문 사거리에서 널 우연히 만났다 헤어지고 나서
    함께 있던 사람들을 소개시켜 주면 좋을 거 같아
    너도 집회고 뭐고 술이나 마시자, 꾀어내려고
    휴대폰 전화부을 뒤졌는데 글쎄, 네 번호가 없는 거 있지. -.-;
    가끔 우리가 약속없이 아무렇게나 마주치는 걸 보면
    다니는 데가 비슷한가 봐. ㅋ
    다음번에 또 만나지면 열일 제치고 술 먹자.
    늘 무사히, 안녕.

    • 질투는나의힘 2008/08/21 03:07 Modify/Delete

      선배 :) 전 선배 연락처가 있답니다.
      저번에 학림다방에서 조우했을때 받은 명함 간직하고 있거등요ㅋㅋ

      연락드릴게요 :)

  5. indievolunteer 2008/07/14 16:39 Modify/Delete Reply

    안녕 하세요 저는 인디스페이스 자원 활동가 입니다.

    이제서야 인사드려서 너무너무 ...

    지금은 인디스페이스 에서 <궤도> 가 개봉 상영 중이고요 장기상영작으로

    <셀마의단백질커피> <필승...연영석><은하해방전선><무용> 등을 상영하고 있어요

    그리고

    7/25~8/14일 넥스트플러스여름영화 축제로 한국독립영화 장르전 이 열리고

    8/1~8/14일 은 트로마인 서울 이 열립니다.

    시간되시면 인디스페이스로 피서오세요 ~

    블로그 친구로서 많은 지원과격력와 홍보 부탁드리구요

    좋은하루 되세요 ~

  6. 그녀 2008/07/05 21:24 Modify/Delete Reply

    용훈님을 비롯, 종원님과 동기분들은
    선배를 매우 '미화'해주시는 듯ㅋㅋ
    그래서 진심인지 놀리는 건지 가끔 알 수가 없다니깐-_-
    선배 홍보 매니저로 손색 없으셔
    선배에 대한 좋은 이미지는 다 저 두분이 만드셨거던 ㅎ
    (책임지셈)

    난,
    오늘도 열심히 광고를 클릭했다는ㅎㅎ

  7. 심지 2008/07/05 20:13 Modify/Delete Reply

    흑흑흑 담주부터 기말고사야 우앙~

  8. 하늘처럼 2008/06/30 20:28 Modify/Delete Reply

    안녕하세요?
    아랑에서 우연히 링크타고 왔는데..
    사실 시사인 저도 넣었다가 탈락했거든요.
    배우고 싶은 분이 한 분 더 생겨 기쁜 마음이에요.
    음.. 방금 확인해보니,
    매력적인 악마를 한창 경험하고 계시겠군요.
    '인턴이니까' 중앙일보를 지원했던 저이기에(그러나 인연이 없었던),
    더욱 신랄한 현실을 담은 님의 글을 기대하며
    앞으로 즐겨찾을게요.^^

  9. 의진 2008/06/27 23:46 Modify/Delete Reply

    나 여기 처음왔나ㅡㅡ
    완전 우울해,,,나보다 어린 너에게 카운셀링을 부탁한다,,

  10. 현지 2008/06/26 23:29 Modify/Delete Reply

    그대의 열정에 감탄하며
    행운을 빕니다.

    정말로 다시 가기전에
    차한잔 술한잔 하면 좋겠어요.

    아래 반가운 흔적도 있네요.